1.     샴푸의 횟수는 두피와 모발의 상태에 따라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의 경우 이틀에 한번 정도로 샴푸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두피의  낀 이물질이 제거 되도록 꼼꼼히 두피를 마사지 하듯 샴푸를 해주어야 합니다  두피와 모발의 상태에 따라서 샴푸의 횟수는 가감을 해도 좋습니다만 막무가내 식으로 여러 번 머리를 감는 것은 오히려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어 오히려 비듬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샴푸를 하기 전에 빗질을 해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빗질은 두피의 혈행을 돕고 모근을 자극시켜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두피에 대한 적당한 자극과 마찰은 좋다는 말입니다 빗질 시 굵은 브러시로 두피에서 모발 끝으로 밀어 주세요 머릿속의 비듬 등 이물질이 털어져 나올 수 있도록 아래로 밀어 주듯이 빗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2.     샴푸후 린스시에는 깨끗하게 린스의 잔여물이 두피에 남지 않게 하여 주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고자 하는 린스가 오히려 비듬과 탈모의 원인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린스는 지성의 정도에 따라서 사용 정도를 조절합니다. 무엇 보다 중요 한 것이 두피  청결입니다

 

3.     머리에 수분과 영양분을 제공하는 트리트먼트는 1주일에 한버 정도 해주는 것이 보통이지만 모발의  손상이 심하다면 횟수를 늘려서 해주어도 됩니다

 

4.     머리를 말릴 때는 무지막지한 힘을 주어서 타올로 말리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머리 결은 젓을 때 상당히 약해집니다 물기를 흡수하듯이 살살 두드리듯이 말려 주어야 합니다

 

5.     머리가 젓은 상태로 잠자리에 드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머리결이 상하고 세균이 번식 할 수 있는 있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출처 한국마지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