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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알게 해준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 모두가, 필름처럼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췌장암에 걸렸는지, 알수는 없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픈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단순히 기계적인 컴퓨터가 아닌, 좀더 감성적으로 다가오는 생활도구로 애플컴퓨터를 있도록 만든,

그의 판단력과 카리스마는, 컴퓨터라는것을 매개체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잊지못할

추억과 역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의 숨소리를 듣고 성장한 많은 젊은이들, 특히 의학관련하여 일을 하는 수 많은 사람중에,

먹고 살기에 급급함보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아버리는, 암을 해결할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가진, 또다른 잡스가 탄생하기를 기원합니다.

 

 

스티브잡스의 永眠을  哀悼 하며...

 

- 하비홀릭